건설교통위원회, 남양주 오남~수동 국지도 개통식 ‘현장방문’

배춘봉 | 기사입력 2024/02/29 [22:00]

건설교통위원회, 남양주 오남~수동 국지도 개통식 ‘현장방문’

배춘봉 | 입력 : 2024/02/29 [22:00]

▲ 건설교통위원회, 남양주 오남~수동 국지도 개통식 ‘현장방문’   © 성남비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종배)29일 제373회 임시회 현장 활동으로 남양주 오남~수동 간 국지도 완공 현장을 방문해 개통식을 축하하고 공사완료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오후 건설교통위원회 국지도98호선 오남~수동구간 개통식현장을 방문해 사업설명 및 경과보고를 청취하고 현장시찰 등을 실시했다.

국지도98호선 오남~수동 건설공사(L=8.1, 4차로)는 지난 201711월 착공하여 63개월의 공사를 통해 이날 개통했으며, 서울상계동~가평대성리 구간(L=26.7) 동서축 연결을 완성하고 46번국도 우회 대비 24를 단축해 주말 통행시간이 1시간 이상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종배 위원장은 이번 도로 개통으로 오남~수동 및 서울~가평 간 차량 정체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집행부는 이동이 행복한 도로 건설의 목표에 맞춰 주민편의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건설교통위원회의 현장방문에는 김종배(민주·시흥4) 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영(민주·남양주4), 김동희(민주·부천6), 오준환(국힘·고양9), 이영주(국힘·양주1) 의원이 참석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