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은행동 식물원에서 10개 시민 프로그램 총 1070회 운영

사계절 탐방, 숲 치유, 생활소품 목공예 만들기 등

성남비전 | 기사입력 2024/02/26 [11:07]

성남시 은행동 식물원에서 10개 시민 프로그램 총 1070회 운영

사계절 탐방, 숲 치유, 생활소품 목공예 만들기 등

성남비전 | 입력 : 2024/02/26 [11:07]

▲ 성남시 식물원(중원구 은행동) 내 온실에서 열대 식물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는 어린이들  © 성남비전

 

성남시는 중원구 은행동 식물원에서 10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총 1070회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운영 프로그램은 식물원 교육 7개 분야(720), 목공 체험 3개 분야(350).

 

식물원 교육 분야는 식물원 사계절 탐방 350올망졸망 나들이 35자연 공작 교실 150숲 치유 25나만의 손바닥 정원 34흙산 놀이터 108식물 가꾸기 18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아, 청소년, 성인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해당 분야 프로그램 참여 땐 식물원 교육 강사(10)나 온실 코디네이터(2)성남시 식물원(57700) 내 생태연못, 야생 화원, 관목원, 허브원, 약용·식용 식물원, 수생식물원 등에 있는 식물에 관해 설명해 준다.

 

파파야, 삼척바나나, 올리브, 커피나무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온실 속 열대식물도 관찰할 수 있다.

 

목공 체험 분야는 좌탁, 화분 받침대, 2단 책꽂이 등 22종의 생활소품 목공예 만들기 210자유 목공 기초반 80초등 목공 교육 60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작 목공예품 종류에 따라 3000~6만원의 체험료(재료비 포함)가 있다.

 

▲ 성남시 식물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다용도 수납함’을 만들고 있는 초등학생들  © 성남비전


목공지도사(2)가 식물원 안 목공체험장(99.60)에서 하루 2차례 참가자들에게 목재의 특성, 공구 사용법, 목공예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각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숲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매달 1일부터 접수 마감 때까지 다음 달 운영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식물원과 목공 프로그램을 총 1990회 운영해 22128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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